도배를 했으니
다음 작업은 바닥이다..... 돈은 없고, 욕심은 나고. ㅋㅋㅋㅋ
이 일을 어쩌랴.
창호는 모델하우스에서 뜯어 온 엘지.
페인트는 독일산
천정엔 엄마 몰래 꼬불셔 둔 용돈으로 사 놓았던 폐열환기시스템을 달았다. 두둥!
바닥은 할머니를 위해 두껍고 푹신한 장판으로...



도배를 했으니
다음 작업은 바닥이다..... 돈은 없고, 욕심은 나고. ㅋㅋㅋㅋ
이 일을 어쩌랴.
창호는 모델하우스에서 뜯어 온 엘지.
페인트는 독일산
천정엔 엄마 몰래 꼬불셔 둔 용돈으로 사 놓았던 폐열환기시스템을 달았다. 두둥!
바닥은 할머니를 위해 두껍고 푹신한 장판으로...


